전화로 요청했지만 남은 것이 없었습니다
관수·방제·점검을 제때 요청했더라도 통화와 구두 협의만으로는 누가, 언제, 무엇을 요청했는지 다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린가드는 조경업체의 관리요청, 관리사무소의 확인과 작업, 당시의 기상자료를 하나의 시간순 기록으로 연결합니다.
그린가드는 어느 한쪽에 책임을 미리 정하기 위해 만든 서비스가 아닙니다. 제때 알렸는지, 현장은 어떻게 판단했는지, 어떤 조치를 했는지, 그때 날씨는 어땠는지를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관수·방제·점검을 제때 요청했더라도 통화와 구두 협의만으로는 누가, 언제, 무엇을 요청했는지 다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조경업체와 관리사무소 담당자가 바뀌면 과거의 요청, 현장 판단, 작업 사진이 각자의 휴대전화와 메신저에 흩어집니다.
나무가 고사한 뒤에는 당시의 고온, 무강수 일수, 특보와 관수 요청이 서로 어떤 순서였는지 한 번에 재구성하기 어렵습니다.
자동 위험판단은 출발점입니다. 사람의 검토, 현장 판단과 실제 작업이 연결되어야 하나의 증빙이 됩니다.
단지 위치를 기준으로 기상 관측·예보를 확인하고 폭염, 건조, 한파 등 관리가 필요한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기상자료 · 위험점수 · 산출시각조경업체가 내용을 검토해 문자·이메일로 발송합니다. 자동 판단이 곧바로 상대방에 대한 지시가 되지는 않습니다.
요청 원문 · 발송시각 · 수신자관리사무소는 가입 없이 링크를 열고 조치하겠다·이미 했다·대상이 아니다 중 하나로 답한 뒤 작업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열람시각 · 답변 · 사진 · 제출시각요청부터 답변, 작업, 당시 기상자료까지 시간순으로 묶어 평상시 보고와 분쟁 대응에 활용합니다.
PDF 보고서 · 파일 해시 · 변경이력최근 7일 강수량과 최고기온, 전년도 같은 기간, 단기예보와 재난문자를 함께 확인해 관수·방제·현장점검이 먼저 필요한 단지를 보여 줍니다.

위험도가 높은 단지를 먼저 보여 주고, 점수의 판단 근거와 기상자료를 펼쳐 확인한 뒤 그 근거가 포함된 관리요청을 바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위험·관심 등급과 점수로 먼저 확인할 현장을 찾습니다.
강수·기온·예보·재난문자와 점수 구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확인한 기상 근거를 요청 문구와 증빙자료로 이어갑니다.
※ 화면의 단지명과 점수는 기능 설명을 위한 테스트 데이터입니다. 기상위험 점수는 관리 우선순위를 돕는 참고지표이며, 하자 원인이나 법적 책임을 자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아래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데모입니다. 실제 문서는 해당 사건의 원본기록과 검토 결과로 구성됩니다.
※ 위 단지명과 수치는 화면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발급본에는 조회 출처·관측지점·기준시각이 표시됩니다.
최소 이용금액, 제공범위와 검토일정은 사건의 자료량과 난이도를 확인한 뒤 계약서와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아래 근거가 그린가드 보고서의 법적 효력이나 승소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건별 계약, 적용법령, 감정과 법원의 판단이 우선합니다.
시설공사별 담보책임기간을 정하고, 공사상 잘못으로 고사 등이 발생해 안전·기능·미관상 지장을 초래한 경우를 시설공사별 하자의 범위로 규정합니다.
나무가 고사했다는 결과만으로 책임이 자동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사상 잘못인지, 기상·관리 등 다른 원인이 있는지 판단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공동주택 하자보수보증과 관련하여 보증대상이 되는 하자는 적용되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안에 발생해야 한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언제 하자가 발생했고 언제 알렸는가’를 보여주는 날짜와 연속된 기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해당 판결은 구법 사안이므로 현재 사건에는 현행법 검토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하자 관련 손해배상 사건에서 하자보수 비용 또는 손해액에 관한 구체적인 주장과 증명이 문제 된 사안입니다.
책임 여부뿐 아니라 어떤 손해가 얼마만큼 발생했는지 뒷받침할 자료도 필요합니다. 그린가드는 사실기록을 정리하지만 손해액 감정 자체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정보처리시스템으로 작성·송신·수신 또는 저장된 정보를 전자문서로 정의합니다.
그린가드 기록도 전자자료로 제출될 수 있지만, 법원이 증거가치와 신빙성을 사건별로 판단합니다. 그린가드는 공인전자문서센터가 아니며 법정 추정효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린가드는 법률사무소, 감정기관 또는 공인전자문서센터가 아닙니다. 기록을 수집·정리하고 무결성 확인자료를 제공하지만 법률의견, 하자감정, 책임 확정과 소송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분쟁 제출 전에는 변호사·기술사 등 사건에 맞는 전문가의 검토를 권합니다.
법령·판례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1일아닙니다. 알림은 현장 확인과 협의를 돕는 안내입니다. 실제 조치 여부와 방법은 현장 상태, 계약·인계문서와 관련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그 결과를 기록합니다.
아닙니다. 미열람·미응답만으로 과실이나 책임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발송·열람·답변 기록은 여러 사실관계 중 하나로 활용됩니다.
아닙니다. 기상점수는 식재 스트레스와 관리 필요성을 설명하는 보조지표입니다. 시공상 잘못, 수목 상태, 토양·배수, 관리 여부 등 다른 자료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전자자료로 제출할 수 있으나 증거능력과 증명력은 사건별로 법원이 판단합니다. 원본, 생성경위, 상대방 확인, 자료 간 일관성과 전문가 의견이 함께 중요합니다.
아닙니다. 평상시 기록관리 서비스와 분쟁 발생 후 담당자 검토·정리·발급하는 하자면책 증빙패키지는 별도 서비스입니다. 범위와 금액은 계약 전에 명확히 안내합니다.